<바로잡기> 월간미술 2017년 12월호 연재 칼럼

January 4, 2018 § Leave a comment

지난 호(2017.12) 월간미술 ‘변호사 캐슬린 김의 예술법 세상’ 연재칼럼에서 두 가지 바로 잡습니다.

하나는 편집 과정에서 한 문장이 정 반대의 의미로 수정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마지막 단락 -“과오를 범한 자가 그 과오의 잔을 마셔야 한다”는 14세기 겪언이 있다. 무릇 전문가의 책임이나 의견은 그래야 한다.- 다음에 나오는 단락은 사실 칼럼 앞부분 “시가평가사”의 주석이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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