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가라앉지 않는 이우환-경찰 위작공방 쟁점과 전망은

July 12, 2016 § Leave a comment

특히 화랑들과 딜러들은 재벌 등 큰손 컬렉터들의 구린 비자금 거래와 투기 행각을 돕는 구실을 하면서 거래자료를 공시하지 않고 된서리를 맞은 경우가 적지 않았다. 캐슬린 킴 변호사는 “외국 경매사 화랑들이 한국작가들의 거래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작품들의 이동경로와 출처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이런 악폐들이 쌓여 거장 이우환의 위작수사 건에서 총체적인 모순을 드러낸 국면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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