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위조화가, 다빈치의 “아름다운 공주” 자신이 그린 위작이라 주장

December 1, 2015 § Leave a comment

1억 파운드(약 1739억 원)를 호가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 ‘아름다운 공주(La Bella Principessa·사진)’가 위작(僞作) 논란에 휩싸였다고
영국 위조화가 숀 그린헐이 최근 출간한 회고록 ‘한 위조 화가의 이야기’에서 다빈치가 아닌 자신이 ‘아름다운 공주’는 1978년 영국 랭커셔 지방에 거주할 때 그렸다면서 인근 슈퍼마켓에서 일하던 땋은 머리의 젊은 여종업원 ‘샐리’를 모델로 했으며 1400년대에 그린 진품처럼 보이도록 오래된 문서를 캔버스로 사용했고 고목으로 만든 숯으로 그렸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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