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빵, 이번엔 저자끼리 저작권 공방

January 6, 2015 § Leave a comment

백(희나)씨와 그의 법적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향은 한솔교육, 자회사 한솔수북 등과 저작권을 백씨에게 원상회복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백씨 측은 지난달 16일 사진을 찍은 김향수씨에게 ‘원작도서 외에도 번역서, 2차 도서와 애니북 등의 저자 표기를 백씨 단독 명의로 바꾸려고 하니 동의 취지 회신을 보내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김씨는 백씨의 요구에 반발, 저자 표기를 단독 명의로 바꾸려는 이유와 법률상 근거를 밝히라고 답변했다. 백씨 측이 이 같은 요구를 한 건 제작 당시 김씨가 한솔교육 직원 신분이었기에 사진 관련 저작권이 출판사 측에 있다는 법적 판단 아래 김씨의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참조: 사진촬영자 의견이 댓글이 담긴 관련 블로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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