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면 좋은 글: 영문계약서

January 5, 2015 § Leave a comment

스타트업에도 업계용어가 있듯 법률에도 그렇고 각 나라에서도 그래요. 통용되는 용어가 달라지는 거죠. 번역만 하는 사람은 법률적 용어를 사용하지 못해요. 일반적인 에세이를 쓰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작업이거든요. 더구나 한국말로 표현되는 국문계약서와 영문계약서에서 쓰는 법률적 용어도 아예 다르고요. 그렇게 해서 상대사에게 보냈다면 결국 다시 작성해야 해요. 계약이 성사가 될 수 없는 거죠.

Tagged: , , , ,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What’s this?

You are currently reading 참고하면 좋은 글: 영문계약서 at art law gallery.

meta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