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도난품 의심 문화재 보물지정 논란

August 18, 2014 § Leave a comment

팔만대장경의 일부인 ‘내전수함음소(內典隨函音疏)’가 지난해 7월 보물로 지정된 과정을 두고 뒤늦게 논란이 일고 있다. 수십년 전 해인사에서 사라졌다가 갑자기 개인 소유라며 등장해 도난품으로 의심되는데다 구입 과정도 의혹투성이인데도 문화재청이 제대로 검증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시 문화재청 동산문화재분과 위원들은 판매를 의뢰한 개인이 누구인지, 이 사람이 내전수함음소를 어떻게 구했는지 등을 파악하지 않고 보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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