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빈지노 저작권 포기, 사용 승인 받아

April 7, 2014 § Leave a comment

힙합 뮤지션 빈지노(본명 임성빈)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던 곡 ‘달리, 반, 피카소(Dali, Van, Picasso)’에 대한 저작권을 포기했으며, 2월 퍼블리싱 회사 워너채플로부터 정식 사용 허가받았다고 합니다. 워너채플은 ‘달리, 반, 피카소’와 비슷하다는 의혹이 제기된 해외 뮤지션 쳇 베이커의 곡 ‘얼론 투게더(Alone Together)’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회사. 따라서 편곡은 피제이, 작사는 빈지노로 명시돼 있던 ‘달리, 반, 피카소’의 저작권자는 ‘얼론 투게더’의 원곡자 이름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1월 한 힙합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빈지노가 지난해 12월 중순 발표한 동 곡이 ‘얼론 투게더’와 흡사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었죠. 관련 블로그 보기: 표절과 샘플링, 빈지노 논란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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