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만에 영국에서 도난당한 고갱, 시칠리 섬에서 발견

April 4, 2014 § Leave a comment

1970년 영국 콜렉터의 자택에서 도난당한 인상파 화가 폴 고갱의 1889년 정물 작품과 피에르 보나르의 작품이 한 이탈리아 시칠리 섬의 한 노동자의 집에서 발견됐다는 뉴스입니다.

두 작품은 영국 소장가의 런던 소재 자택에서 경보시스템 엔지니어로 위장한 절도범들로부터 도난 당한뒤 파리 발 이탈리아 행 기차 안에서 발견됐는데요, 국경 검문소가 가까워자 절도범이 버리고 도망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시 현지 철도 당국은 이 두 작품을 분실물 경매에 내놓았고 미술품 애호가인 이탈리아의 한 노동자가 23유로(10만 5천원)에 구매한 것인데 이 작품을 눈여겨 본 아들이 고갱의 작품일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당국에 알린 것입니다.

고갱의 작품 는 최소 145억원에서 최대 437억원 (10m-30m euros (£8.3m-£24.8m)로, 보나르의 는 600,000 유로 (£500,000)로 각각 추정됩니다. 현재 두 작품은 이탈리아 경찰이 보관하고 있으며 영국에서 원소유주를 찾고 있습니다. 뉴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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