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생존자, 독일 정부 상대 미술품 반환 소송 제기

March 9, 2014 § Leave a comment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은퇴한 뉴욕 변호사인 게이비드 토렌(David Toren)이 독일 정부를 상대로 유대인 화가인 맥스 리버먼 Max Liebermann의 작품 ‘Two Riders on the Beach'(1901)에 대한 반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자신의 종조부이자 예술품 컬렉터인 데이비드 프리드먼의 소장품이라는 주장입니다. 이는 2012년 2월 뮌헨 소재 코르넬리우스 구를리트의 아파트를 급습했을 때 발견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관련 블로그 보기:

[소유권분쟁] 구를리트 소유 나치 약탈 예술품 소유권 분쟁 장기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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