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작가, 전시중인 아이 웨이웨이 작품 훼손

February 18, 2014 § Leave a comment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페레스 미술박물관the Perez art museum miami(PAMM) 전시된 중국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 Ai weiwei의 꽃병 작품을 고의로 깨뜨린 막시코 카미네로라는 로컬 예술가가 경범죄로 체포됐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페레스 뮤지엄이 해외 예술가들의 작품만 전시하는데 불만을 품고 로컬 예술가들을 대표해 항의하는 뜻으로 2월16일 아이웨이웨이의 꽃병 16개 중 하나를 집어 바닥에 내리쳐 깨뜨렸다고 합니다. 이 꽃병들은 2000년된 골동품 도자기에 화려한 색깔의 페인트를 입혀 제작한 것으로 가치가 100만 달러(약 10억6000만원)를 호가한다고 합니다. 마이애미주 형법상 재산피해가 1,000달러 이상인 경우 최고 5년 형을 선고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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