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미술관 횡령 사건

February 7, 2014 § Leave a comment

우양산업개발(옛 우양수산)은 최근 자신들이 소유한 미술관의 사진 작품 등 미술품을 빼돌린 혐의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부인인 정희자를 고소했다고 합니다. 우양수산은 2012년 9월 김 전 회장의 차명재산으로 검찰에 압류된 베스트리드리미티드(옛 대우개발) 지분 90.42%를 인수한 뒤 우양산업개발로 이름을 바꿨으며, 대우개발 지분 9.58%를 갖고 있던 정씨는 같은해 7월 인수 직전 대우개발 회장직을 사임했는데요. 이후 우양산업개발은 베스트리미티드가 운영하던 선재미술관에 대한 자산 점검 과정에서 정씨가 사진 작품과 조각 작품 등을 빼돌린 사실을 파악했다고 합니다.

Tagged: , , , , , , , ,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What’s this?

You are currently reading 우양미술관 횡령 사건 at art law gallery.

meta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