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재산 은닉 목적으로 미술품 차명 구입

January 16, 2014 § Leave a comment

서미갤러리 홍송원 대표의 탈세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의 혐의를 포착했다는 기사.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 이원곤)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수표와 주식을 은닉하기 위해 차명으로 그림을 사들이고 주식 거래를 해 73억7000만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탈세 등)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월 15일 밝혔습니다. 2007년 남양유업 창업주인 부친 홍두영으로부터 52억 원의 수표를 받았으나 증여받은 사실을 신고하지 않고, 이 수표로 거래처 사장 명의를 내세워 서미갤러리를 통해 앤디 워홀의 작품 를 25억 원에, 에드 루샤의 작품 을 15억 원에 각각 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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