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코어콘텐츠미디어와 가수 이승철 음원 불법 사용 공방

January 15, 2014 § Leave a comment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1월 14일 음악저작물 무단 사용 관련, 이승철의 매니지먼트사 백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주장입니다.
이승철 측은 OST 곡인 ‘듣고 있나요’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승인없이 불법으로 사용한 것에 이어 2009년 12월부터 2013년 8월까지 3년 8개월 동안의 서비스 분을 유통사 CJ E&M으로부터 1억원 정도의 금액을 단독으로 정산 받으며 업계의 유통질서를 무시했다. 음악저작물을 불법으로 사용해 업계의 유통질서를 어지럽히며 논란을 일으킨 후 현재까지 일주일간 공식입장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이승철 측을 오늘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통해 소장을 접수한다.

 

1월15일 가수 이승철 측(백엔터테인먼트)은 다음과 같이 반박했습니다.

 코어콘텐츠미디어가 CJ E&M으로부터 정산 받은 10집 앨범에 관해서는 음원 사용을 동의했으면서도 같은 앨범을 편집한 10집 리패키지 앨범에 관해 음원 무단사용을 주장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의심스럽다. CJ E&M으로부터 음원 정산을 받은 사실도 없다. 정산 여부는 수사를 통해 쉽게 밝혀질 것이다. 악의적 보도자료 유포행위에 대하여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이로 인해 이승철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고,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 코어콘텐츠미디어를 명예훼손죄 및 무고죄로 고소할 것이며 향후 위법행위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 조치를 추가적으로 취하겠다.

 

이에 대해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이 백엔터테인먼트가 CJ E&M으로부터 ‘듣고 있나요’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2곡에 대한 음원을 정산 받은 데이터를 일부 공개하면서 백엔터테인먼트가 CJ E&M으로부터 받았던 선급금에서 상계 처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재반박했습니다.

그리고 CJ E&M의 입장, “정산오류 있었다..코어에 다시 정산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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